항공화물 주요 시황
1) 중동 허브공항 ‘급격한 공급 붕괴’ - 도하 전년비 77% 줄어
2) 항공화물 운임 상승의 주범 바뀌었다 - ‘공급 부족’서 ‘연료비 충격’으로 무게중심 전환

-수요 측면에서는 공급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흐름이 뚜렷하다. 아시아태평양(+2%)과 유럽(+1%)만 소폭 증가를 기록,
-중동·남아시아, 아프리카, 북미는 모두 -4% 감소, 중남미는 –1% 하락. 전년비 글로벌 물동량이 -6% 감소했으며, 중남미(+7%)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역성장. 특히 MESA(-25%)와 아프리카(-21%)가 감소를 주도.
-미주 노선 역시 감소세가 뚜렷, 두바이(-44%), 방글라데시(-40%)는 급감한 반면, 인도는 예외적으로 +6% 증가.
-아시아태평양발 미주 노선 운임은 전주 대비 +9% 상승해 kg당 5.91달러를 기록.
-특히 한국과 중국은 각각 +13% 상승하며 주요 상승 지역이며, 홍콩(+12%), 싱가포르(+10%)도 뒤를 이음.
-유럽행 운임도 증가세를 보이긴 마찬가지, 아시아발 유럽행 운임은 전주 대비 +4%, 전년 대비 +28%가 상승.
-인도네시아발은 +41% (YoY +115%)가, 대만·싱가포르발은 +9% 상승, 다만 물동량은 정체 상태. 미주 노선은 보합,
-유럽 노선은 +1% 증가에 그치며, 운임 상승이 수요가 아닌 비용 요인임을 뒷받침.
3) 이란 전쟁으로 항공화물 운임 95% 급등

4) 항공사 유류할증료 3배 현실화 - 5월엔 더 오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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